HAFAN MOAT METHODOLOGY
왜 해자인가
SaaS의 가치는 지금의 매출이 아니라 그 매출이 앞으로 얼마나 지켜지느냐로 결정됩니다. 해외 플랫폼은 매출 배수만 보여주지만, 하팬딜스는 자매 플랫폼 HafanBase의 가치투자 철학을 이어받아 모든 매물의 경제적 해자를 100점 만점으로 정량화하고, 이를 해자 조정 적정가로 환산해 희망가와 비교합니다.
4대 해자와 가중치
01무형자산Intangible Assets
35점돈과 시간을 들여도 경쟁사가 복제할 수 없는 독점 데이터·IP·브랜드·인증·라이선스
- • 수년간 축적된 독점 데이터·학습 데이터
- • 특허·독자 알고리즘
- • 규제 인증·공식 파트너 라이선스
- • 브랜드·검색 상위 노출 자산
02전환비용Switching Cost
25점고객이 다른 솔루션으로 갈아탈 때 치러야 하는 시간·비용·리스크
- • ERP·결제·DB 등 핵심 시스템 연동
- • 데이터·설정 이전의 어려움
- • 업무 프로세스 내재화
- • 연간·다년 계약 구조
03네트워크 효과Network Effect
25점사용자가 늘어날수록 기존 사용자가 얻는 가치도 함께 커지는 구조
- • 사용자 간 협업·공유
- • 초대·공유가 사용 과정에 내장
- • 공급자-수요자 양면 구조
- • 공개 페이지를 통한 자연 확산
04비용우위Cost Advantage
15점경쟁사보다 낮은 원가로 같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구조
- • 85% 이상의 매출총이익률
- • 광고 없는 자연 유입 중심 고객 획득
- • 1인 운영이 가능한 자동화
- • 자체 인프라로 단위 원가 절감
* 독점 데이터·학습 데이터 등 데이터 자산은 무형자산에 포함해 평가합니다.
해자 등급과 적정 배수
등급
점수
의미
적정 배수 (ARR)
S
85 ~ 100점
독보적 해자
4.5x ~ 5.5x ARR
A
70 ~ 84점
강한 해자
3.5x ~ 4.5x ARR
B
55 ~ 69점
보통 해자
2.7x ~ 3.5x ARR
C
40 ~ 54점
약한 해자
2.0x ~ 2.7x ARR
D
0 ~ 39점
해자 없음
1.0x ~ 2.0x ARR
해자 조정 적정가 산출식
기본 배수 = 1.0 + (해자 점수 ÷ 100)^1.3 × 4.0
이탈률 보정: 월 1.5% 미만 +0.2 · 5% 초과 −0.5 · 7% 초과 −0.8
성장률 보정: 연 50% 초과 +0.4 · 30% 초과 +0.2 · 10% 미만 −0.3
해자 조정 적정가 = ARR × 적정 배수
- 저평가 — 희망가가 적정가보다 10% 이상 낮음
- 적정가 — 적정가 ±10% 이내
- 고평가 — 희망가가 적정가보다 10% 이상 높음
해자 진단 문항 (16개)
판매자는 매물 등록 시 아래 문항에 답하며, 점수는 문항별 배점의 합으로 자동 산출됩니다.
무형자산 · 35점
- 경쟁사가 단기간에 복제할 수 없는 독점 데이터나 수년간 축적된 노하우가 있나요?없음 (누구나 수집 가능) (0점) · 자체 축적 데이터 있으나 재현 가능 (4점) · 수년간 축적되어 복제 사실상 불가능 (10점)
- 특허, 독자 알고리즘, 규제 인증 또는 공식 파트너 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나요?보유 자산 없음 (0점) · 독자 알고리즘 또는 특허 출원 중 (3점) · 등록 특허·규제 인증·공식 파트너십 보유 (8점)
- 검색 노출(SEO) 상위 랭킹 또는 자체 브랜드 인지도가 고객을 데려오나요?검색/브랜드 유입 거의 없음 (0점) · 전체 유입의 20~40% 수준 (3점) · 신규 고객 60% 이상이 검색·브랜드 유입 (9점)
- 고객 실사용 리뷰, NPS 만족도 또는 업계 내 평판/도메인 권위가 구축되어 있나요?초기 단계 (리뷰·평판 미약) (0점) · 우호적인 실사용 후기 다수 보유 (3점) · 압도적인 고객 찬사 및 높은 업계 평판 (8점)
전환비용 · 25점
- 고객의 핵심 시스템(ERP, 결제, DB, 사내 협업툴 등)과 얼마나 깊게 연동되어 있나요?단독 실행형 (연동 없음) (0점) · API 등 일부 시스템 연동 (3점) · 핵심 업무 프로세스와 양방향 밀착 연동 (7점)
- 고객이 타 솔루션으로 이전할 때 데이터·설정 이전이 얼마나 어렵나요?엑셀/파일 내보내기로 즉시 이전 가능 (0점) ·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에 수주 소요 (3점) · 수개월의 재구축 필요 (이탈 리스크 극대) (7점)
- 주요 고객의 결제 및 계약 형태는 무엇인가요?단순 1회성 결제 (0점) · 월간 정기 구독 (2점) · 연간 선결제 또는 다년 B2B 계약 (5점)
- 고객사 임직원들의 업무 습관이나 일상 워크플로우에 얼마나 깊이 내재화되어 있나요?언제든 타 서비스로 대체 가능 (0점) · 대체 시 직원 재교육/적응 필요 (2점) · 전사 필수 도구로 대체 시 업무 마비 (6점)
네트워크 효과 · 25점
-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기존 고객이 얻는 가치나 혜택이 함께 커지나요?사용자 수 증가와 무관함 (0점) · 데이터/참여자로 인해 일부 커짐 (3점) · 핵심 가치가 유저 네트워크 규모에 직결 (7점)
- 제품 사용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다른 유저나 파트너사를 초대·공유하게 되나요?초대·공유 기능 없음/사용 안 함 (0점) · 선택적 공유/추천 링크 제공 (3점) · 사용 워크플로우 자체가 초대·협업을 유발 (7점)
- 공급자(판매자/파트너)와 수요자(구매자/유저)가 연결되는 양면 생태계인가요?단면 서비스 (직접 판매/제공) (0점) · 일부 파트너/크리에이터 참여 구조 (2점) · 완전한 양면 마켓플레이스/플랫폼 (6점)
- 서비스에서 생성된 콘텐츠나 공개 링크가 외부로 자연 노출되어 신규 유입을 만드나요?모든 데이터가 비공개/폐쇄형 (0점) · 일부 공개 페이지 검색 노출 (2점) · 사용자 활동 산출물이 바이럴 마케팅 엔진 (5점)
비용우위 · 15점
- 원가(서버비, API 사용료 등)를 제외한 매출총이익률(Gross Margin)은 어느 수준인가요?60% 미만 (원가 부담 높음) (0점) · 60% ~ 80% (일반적 수준) (2점) · 80% 이상 (순수 소프트웨어 고마진) (4점)
- 신규 유료 고객은 주로 어떤 방식으로 획득하나요?유료 퍼포먼스 광고에 의존 (0점) · 유료 광고와 자연 유입 혼합 (2점) · 입소문·SEO·추천으로 고객획득비용(CAC) 극소화 (4점)
- 서비스의 운영 자동화 수준 및 주당 필요 관리 시간은 어느 정도인가요?상시 CS·수작업 필요 (주 20시간 이상) (0점) · 주요 프로세스 부분 자동화 (주 5~10시간) (2점) · 1인 무인 운영 가능 (주 2시간 미만) (4점)
- 트래픽이나 고객이 급증할 때 추가 인프라/인건비 비용 통제가 수월한가요?규모 확장 시 비용도 정비례 증가 (0점) · 적정 수준의 완만한 비용 증가 (1점) · 한계비용 0원에 수렴 (압도적 규모의 경제) (3점)
직거래 원칙
- • 하팬딜스는 거래를 중개하지 않는 정보 디렉토리입니다.
- • 등록·성사 수수료와 에스크로를 받지 않습니다.
- • NDA, 실사, 계약은 당사자 간 직접 진행합니다. 해자 점수는 판매자 진단 기반의 참고 지표입니다.